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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IVITIES/History&Curriculum

19기 활동후기, 학회활동을 마치며...

by SNUCSR 2017. 2. 21.

회장 고경욱

“이번학기 회장으로 활동했고, 여러가지로 학회 운영이 쉬운 학기는 아니었지만, 모든 학회원 하나 하나가 항상 열심히 참여해주어 너무나도 행복한 학회활동이 되었습니다. 행복한 회장을 만들어 주신 모든 학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다음 학기도 행복하고 유익한 SNUCSR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성공적인 리크루팅을 기원합니다!! 20기 파이팅♡”





부회장(인사부장 겸직) 김기준

“지난 26호를 마치면서 좀 더 구체적인 목표와 주제의식을 갖고 한 학기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다짐하였는데, 과연 이번 학기에 그 다짐을 온전히 지켰는지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학기 먼저 리쿠르팅이 여러모로 성공적(?!)이어서 만족스러운 학기를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학기를 통해 학회 역할분담의 체계를 갖춘 만큼 다음 학기에는 좀 더 학술적인 목표를 삼아 더욱 발전하는 SNUCSR이 되길 바랍니다. 19기, 20기 모두 격하게 아끼고 감사했습니다! 또 만나요!!”



시설부장 김성민

“1년 동안 CSR 동아리와 함께하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더 자주 만날 수 없다는 것이 정말 아쉽고 슬프네요. 모두 수고했고 감사했습니다~!”






대외협력부장 김진아

“SNUCSR에서 활동한 두 번째 학기였고, 더 많이 배운 학기였고, 그래서 더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학기였습니다. SNUCSR 처음 들어오면서 ‘내가 민폐나 안 끼치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하던 때가 생생한데 벌써 두 학기가 끝났다니 믿기지 않네요. SNUCSR에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정말 똑똑하고 훌륭한 우리 학회원들이었습니다. 벌써 3학년이나 되었지만 아직 생각 없는 저였는데 SNUCSR 덕분에 1년 동안 조금 더 성장했다고 하면 너무 민망할까요...ㅎㅎ 참, 이번 학기에는 대외협력부장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학회에 최대한 외부와 협력(?)할 기회를 많이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은 정말 아쉽고 또 미안해요. 그래도 세션, 뒷풀이, 엠티, 그리고 여러 회의들까지 SNUCSR과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이 좋았습니다! 사랑합니다 SNUCSR”


내부교육장 이동준

“착하고 좋은 일을 하며 살아가겠다던 어릴 적 꿈을 잊지 못해, 취업이라는 현실과 타협하여 ‘기업의 사회공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의 착한 일을 좋은 사람들과 함께 알아보고 공유하며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우리 학회가 기업의 착한 일을 공부하는 곳이기 때문인지 모두 심성이 고와 사진처럼 예쁘고 잘생기기까지 했네요. 착하고 재밌는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또 좋았습니다:) 마지막 학기, 대학 생활의 마지막 인연들이 되어주어 고마워요:) 모두 복 받아요 :-) 잘 놀다 갑니다~”



기획부장 이준기

“두 학기동안 좋은 사람들과 좋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배울 수 있었어 즐거웠습니다. Sustainable Review를 작성하면서 팀원들 모두 고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다 좋은 기억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다음 기수 그리고 다다음 기수 친구들도 SNUCSR이라는 동아리를 통해 많은 경험을 해보고 얻어가는 것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CSR 화이팅 !!! 홈커밍 때 보아요 :D ”




편집부장 최종성

“여름방학 공모전 참가부터 겨울방학 SR 편집까지 SNUCSR과 함께 많은 일들을 했고 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해 준 SNUCSR과 동아리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외부교육장 황승민

“2학기동안 SNUCSR활동을 하면서 GRI G4등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새로운 내용을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놓고 팀원들과 토의하는 과정,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회사를 찾아가 면담하는 과정, 한 주제를 정하여 심도 있게 SR을 작성하는 과정을 통해 관련 내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속가능성에 관심을 갖고 모인 다양한 배경의 학우들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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