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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CSR17

[2019-1] 25기 모집안내 및 지원서 2019. 2. 22.
[2018-2] 24기 모집안내 및 지원서 2018. 8. 27.
20기 임원단 인사드립니다! 박지원(20기 회장) 안녕하세요, SNUCSR 20기 회장 언론정보학과 박지원입니다. 지속 가능한 경영이 무엇의 지속을 위한 것인지, 기업은 왜 이윤뿐 아니라 사회에도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이것은 과연 지속 가능한 목표들인지 의문투성이인 채로 SNUCSR에 들어왔지만 지난 학기 활동을 통해 조금은 CSR에 더 가까워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CSR에 대해 알고 싶은 것도 많고, 풀리지 않은 의문도 많습니다. 특히 지난 학기에는 기업들이 기본적인 책임을 지키지 못한 결과를 적나라하게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한국 기업의 CSR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앞으로 한국 기업의 CSR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이 더욱 깊어집니다. 무거운 얘기만 늘어놓았지만, SNUCSR의 좋은 사람들과 함께.. 2017. 2. 17.
[2017-1] 21기 모집 안내 및 지원서 2017. 2. 15.
나도 사회적 기업 해볼래! 스페셜리포트 나도 사회적 기업 해볼래! 우리 실정에 맞춘 사회적 기업 육성법, 오히려 진입 장벽으로 작용해 성연주 (euniceseong@gmail.com) 사회적 기업이 뜨고 있다.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가치를 창출하면서 수익도 만들어내는 이 새로운 형태의 기업은 누구에게나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해외의 다양한 성공 사례들이 소개되고, 사회적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과 토양이 갖춰지고 있다는 소식이 들릴 때면 부러우면서, 한국에서도 사회적 기업을 해볼만 하다는 기대를 안게 한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 기업이 시작하고 자립하여 성공할 수 있는 제도적 여건도 미비하고, 사회적 기업을 위한 기업과 외부 사회의 지원도 적고, 자금을 모을 출처 역시 일천하다. 그래도 아직 초창기의 한국이지만, 이 사회적 기업이.. 2011. 9. 19.
[장하준 교수 인터뷰] 이윤을 많이 내는 것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윤을 많이 내는 것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윤 추구와 사회적 책임은 분리될 수 없다.”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와 인터뷰 “시장이라는 것이 너무나 효과적이기 때문에 방치하면 때로는 자기 자신을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죠. 단기적으로 보면아동의 노동력을 사용해서 이윤을 내는 등의 방식이 성장을 돕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그들이 교육도 받지 못하고 노동력 질의 저하를 가져온다면 장기적으로는 사회에 큰 손해입니다.”영국 케임브리지대 장하준 교수(46)는 이윤만을 추구하는 경영의근본적 한계를 지적하며 이 같이 말한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CSR 논의가 뜨겁다. 이코노미스트지에서는 특집으로 CSR 스페셜 리포트를 기획하고 국제 사회도 빈곤과 인권, 질병, 환경 문제의 해결에 있어 기업의 역할에 주목 하.. 2011.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