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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Members

22기 임원단 인사드립니다!

by SNUCSR 2018. 2. 26.

오은채 (회장)


안녕하세요, 22기 회장을 맡은 오은채입니다. 근 몇 년, 소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보여준 모습은 많은 국민들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러한 시국을 보며 답답함을 느끼셨다면, ‘기업이란 이윤 추구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도 되는 존재인가? 기업에게 사회적 책임이란 기대해서는 안 되는 것인가?’와 같은 의문이 머릿속을 잠깐이나마 스치셨다면, 여러분은 이미 저희와 함께 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희 학회에서는 기업의 영리적 목적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영역과 당위성, 그 영향력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경영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회와 상생하는 경영학을 접해보고 싶으신 분들, 그러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 주저하지 말고 지원해주세요:)


김기홍 (부회장)


SNUCSR 22기 부회장 김기홍입니다.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기업과, 이를 통한 지속 가능 사회에 대해 평소 갖고 있던 막연한 꿈이 CSR과의 인연을 만들어주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새로운 것들을 배우고, 의견을 나누며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재미있고 보람찼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사람들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 좋은 경험과 추억 만들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22기와 23기가 함께 활동하는 다음 학기가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민영 (교육부장)


안녕하세요, 22기 교육부장 김민영입니다. 우선 SNUCSR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한 학기 같이 열심히 활동을 이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아직 많은 이들에게 생소한 CSR의 개념을 연구하고 그 정신을 지향하는 학회원으로서, 활동할 때마다 많이 배워간다는 점이 가장 뜻 깊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안일하게 넘겨버렸던 기업들의 모습들도 이 개념에 비추어 다시금 바라보게 되고 생각보다 많은 기업들이 이 개념의 가치를 올바르게 지향하는 모습에 놀라고 감동받기도 합니다. 경영이라는 분야에 몸담고 싶다면 여러 학회들이 있지만, 경영인으로서의 자세를 배우게 되는 SNUCSR이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학기에도 다 같이 뜻 깊은 활동들을 통해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윤지미 (대외협력부장)


안녕하세요! SNUCSR 22기 대외협력부장을 맡게 된 윤지미입니다:) 아는 것 없이 그저 '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는 좋은 기업'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학회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23기 분들을 맞이한다니 신기하고 설레네요. 처음 학회를 시작할 때는 제가 지식이 너무 없어 걱정도 많이 되었는데, 교육세션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분석을 통해서 기업이 소비자, 노동자, 지역사회 등 여러 이해관계자와 상호작용하는 과정 속에서 어떤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자 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실무자 간담회나 외부활동 등을 통해 CSR에 관한 다양한 시각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대외협력부장으로서 관련된 외부활동을 열심히 찾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한 학기동안 여러분과 함께 할 멋진 학회활동을 기대합니다:)


박하연 (인사부장)


안녕하세요, 22기 인사부장 박하연입니다. 다소 복잡한 개념인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고민해보고 이야기해볼 수 있는 곳이 바로 SNUCSR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서로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CSR에 대해 공부하며 알찬 봄 학기 만들어보아요. SNUCSR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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