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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Members

25기 임원단 인사드립니다.

by SNUCSR 2019. 9. 1.

시창선  ( 회장 )

기업가 정신’, ‘기업윤리’, ‘기업의 사회공헌과 같은 전통적인 CSR 개념은 기업이 모종의 사회적인 책임이 있고 이에 따라 선한 행위를 해야함을 전제합니다. 그러나 이는 지속가능발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흐름을 설명하기엔 부족합니다. CSR이라는 개념도 없던 과거 단순히 기업의 착한’, ‘자선활동 정도로 여겨졌던 것과는 달리, 최근 지속가능발전과 CSR의 개념은 단순히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넘어 책무혹은 의무로 전환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CSR착한 활동이 아니라 소홀히 할 시 기업 경영에 큰 리스크를 야기하는 기업 경영의 기본 요소이며, 더 이상 기업의 자발적인 책임일 뿐만 아니라 국제적, 국가적 차원의 정책에서 기본적인 원칙으로 작용하는 책무이자 의무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국제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은 모든 국가와 기업들이 소홀이 할 수 없는 중대 이슈가 되었습니다. 국내외의 주요 기업들은 CSR 전담 팀을 두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작성하고 관련 이슈와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다음 학기에 저희 학회는 지속가능경영 관련 이슈들을 기초부터 살펴보고, 지속가능보고서 분석 및 기업 및 기관들의 실무 사례를 함께 스터디할 계획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은 무엇인가? 현실에서 지속가능경영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우수한 기업과 좋은 기업은 양립가능한 것인가? 재무적 가치와 비재무적 가치의 관련이 있는가?” 에 대해 고민하며 함께 즐겁게 활동하실 학우분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손혜윤  ( 부회장 )

안녕하십니까. SNUCSR 25기 부회장 손혜윤입니다. 전세계가 급속도로 산업화되고 있는 지금 성장 단계를 넘어 과도기에 진입한 다수의 나라에서 더 이상성장만이 그들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현상황에서 어떠한 방식으로 한 단계 발전할지 고민하는 단계에서 해답을 준 것은 바로지속가능성입니다. 굴지의 기업들이 앞다투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여러 환경 이슈에 응답하는 등 CSR, 더 세부적으로는 CSV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속가능경영을 대응하는 기업의 행보는 아직 출발선에서 멀리 떠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기업 재단을 이용해서 기부만 하는 등 기업의 핵심 가치와 전혀 관련되지 않은 분야에서 CSR 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는 종종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SNUCSR은 매 학기 교육 및 발제 세션을 진행함에 더불어 직접 기업에게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전략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지난 세션을 바탕으로 25기는 26기와 함께 더욱 지속가능한 전략제안, 더 나아가 개인에게도지속가능한경험이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개인의 지속가능한 핵심역량을 키우고자 하는 다음 학회원과의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박도영  ( 교육부장 )

반갑습니다! SNUCSR 25기 교육부장 박도영입니다. 제 꿈은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SNUCSR에서 한 학기 동안 환경, 인권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케이스스터디를 하고, 기업의 CSR 활동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학회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궁리하며 제 꿈을 향해 한 발짝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에 대해, 특히나 기업과 사회가 건전하고 건강하도록 유도하는 경영전략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학우 여러분, 함께 공부하고 고민합시다. 환영합니다 여러분!

 

 

최은빈  ( 교육부장 )

안녕하세요. 25기 교육부장 최은빈입니다. 학회를 시작한지 어언 6개월이 되었고, 결코 짧은 시간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간 CSR 전반에 관해 공부하고 또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제 펼쳐질 미래는 CSR 없이 지속가능하지 않음을 절실히 느낍니다. 여전히 부족함이 많고 더 배워나가야 할 것도 많지만, CSR의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또 함께 배워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훨씬 즐거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SNUCSR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은 늘 환영하며, 행복한 한 학기를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김범규  ( 인사부장 )

안녕하세요!! 25기 인사부장 김범규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많은 것이 바뀌고 있는 요즘,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는 키워드는 지속가능성입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환경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증폭시켰고, 오늘에 다다라서는 그 정도가 개인과 기업 모두가 쉽게 앞지를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지속가능경영은 이처럼 빠르게 일어나는 현재의 변화에 대한 반향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렇기에 지속가능성의 추구 역시 현재를 유지하는 것보다는 미래를 위해 변화를 취하는 것에 더욱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학기 SNUCSR에서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변화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적용할 수 있는 CSR 활동을 생각해보고 그 가능성을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은 저에게 있어 지속가능성에 다가가기 위한 또 다른 움직임으로 다가왔습니다. 다가오는 2학기에는 25기 학회원들과 함께 지속가능성을 창출하기 위한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움직임에 함께할 26기 여러분을 환영하며, 긍정적인 방향을 더해가길 기대하겠습니다~!!

 

김동현  ( 시설부장 )

안녕하세요. 25기 시설부장 김동현입니다. 지난 학기동안 기업의 CSR활동과 그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제도를 알아봤습니다. 학회원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발표 준비도 하면서 혼자서는 얻을 수 없었던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가오는 학기에 열정으로 가득 찬 여러분과 함께할 학회활동이 기대됩니다. 보람찬 한 학기를 만들어가요!

 

김우중  ( 회계 )

김우중 (회계)

안녕하세요. 25기 회계를 맡은 김우중입니다. 지난 학기 SNUCSR에 지원하면서, 첫 학회인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도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기를 진행하면서 이것이 기우였음을 깨달았습니다. 너무도 좋은 동기 및 선배 기수들 덕분에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사실 학회에 들어오기 전 저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사회적 가치를 막연히 좋은 것, 혹은 추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기업의 경영에 있어 사회적 가치 추구는 주된 요소라기 보단 부수적 요소일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학회에서 CSR에 대해 배우고 공부하면서, CSR관련 지표가 점차 구체화 되고 있으며, 기업의 경영에 있어 CSR의 중요도가 점차 증가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는 24기 분들과 함께하지 못하게 되어 아쉽지만, 26기 분들과 곧 만나리란 생각에 설레기도 합니다. 투명하고 책임 있는 회계로 학회원분들이 학회 활동에 몰두할 수 있도록 보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26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김시연  ( 편집부장 )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편집부장을 맡은 25기 김시연입니다. 처음 학회에 들어왔을 때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새내기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었는데, 벌써 한학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다음 기수를 맞이하는 입장이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SNUCSR CSR에 관심있는 학우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학회가 막연히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져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셔도 걱정하지 마세요. 알차고 유익한 시간 SNUCSR을 통해 함께 보내고 좋은 추억 쌓았으면 좋겠습니다~!

 

문정빈  ( 편집부장 )

안녕하세요 25기 편집을 맡게된 문정빈입니다. 지난학기 SNUCSR을 통해서 그동안 관심있었던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적 활동들에 대해서 공통된 관심을 가진 학회원들과 깊이있게 고민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진정으로 가치있는 CSR활동은 무엇인가? 앞으로 기업은 어떻게 CSR활동을 해나가야할것인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싶다면 SNUCSR로 오세요!

최다훈 ( 대회협력부장 )

안녕하세요. 이번 학기 대외협력 부장을 맡은 25기 최다훈입니다.  지속가능경영이라는 주제에 대해 막연한 느낌만을 가지고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아직 까지도 그 부분에 대해서 다 안다고는 할 수 없지만 지속가능경영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연구하고 경험해봄으로써 조금은 구체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처음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어렵고 불안합니다. 하지만 함께 공부하는 25기 친구들이 있다면 분명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26기 여러분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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